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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니엘 조회 0회 작성일 2019-11-08 22:37: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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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의 천국…DMZ에 미리 가보다 / YTN 사이언스

■ 이정모 / 서울시립과학관장

[앵커]
최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평화를 위한 변화에 속도가 붙고 있는데요. 때문에, 비무장지대, DMZ를 활용하는 여러 방안이 논의 중이죠.

오늘 '매거진' 시간에는 동식물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DMZ를 미리 엿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인터뷰]
안녕하세요. 이정모입니다.

[앵커]
최근 남북 관계에 순풍이 불면서, DMZ를 생태공원으로 만든다거나, 남북 간에 이것을 같이 공동으로 조사·연구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만큼 DMZ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크기 때문이겠죠?

[인터뷰]
DMZ는 경기도 파주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한반도 허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길이 248km, 너비 4km의 거대한 띠 모양의 땅입니다. 면적이 거의 1,000㎢나 되요. 그러니까 서울시 면적의 1.5배입니다.

서쪽으로는 습지가 많이 발달 되어 있고 동쪽으로는 산악이 발달 되어 있어요.

DMZ가 설정된 게 1953년이니까 그때부터 65년 동안 멸종위기종을 비롯한 생명 다양성이 자연스럽게 보존된 곳이죠.

최근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종 동물 가운데 75종이 DMZ에 살고 있습니다. 식물까지 포함하면 DMZ에는 101종의 멸종위기종이 DMZ에 살고 있습니다.

[앵커]
101종이요? 이렇게 우리 땅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동식물을 볼 수 있다고 하니까 DMZ에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DMZ에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알려 주신다고요?

[인터뷰]
제가 먼저 물어볼게요. 우리나라에서 최상위 포식자에 해당하는 동물이 뭘까요?

[앵커]
저는 알아요, 사람.

[인터뷰]
사람이 맞습니다. 흔히 호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호랑이는 천연기념물도 아니고 멸종위기종도 아니에요. 왜냐면 이미 우리나라에서 호랑이는 멸종했기 때문이죠.

[앵커]
이미 멸종이 됐군요.

[인터뷰]
그러니까 호랑이가 사라진 한반도 남쪽 산야에서는 우습게도 담비가 바로 최상위 포식자입니다.

[앵커]
아니, 담비가요?

[인터뷰]
담비는 족제빗과 동물인데요. 몸길이가 50~60cm 정도로 삵보다 조금 더 큰 동물입니다. 보통 쥐나, 작은 새를 잡아먹고 열매도 먹는 잡식성 동물입니다.

그런데요, 담비는 작은 동물뿐만 아니라 노루나 심지어 멧돼지마저 잡아먹습니다.

호랑이가 없는 숲에 담비가 왕이 된 셈이죠.

[앵커]
지금 화면으로 보면 너무 귀여운 담비인데요.

저렇게 귀여운 담비가 호랑이가 없으면 최상위 포식자다, 그러니까 자기보다 덩치가 큰 멧돼지도 잡아먹는다는 건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죠?

[인터뷰]
겉모습에 속으면 안 되고요.

호랑이처럼 단숨에 숨통을 끊는 방식은 아닙니다. 보통 세 마리의 담비가 협력하는, 무리 사냥을 하는데요.

먼저 담비 한 마리가 멧돼지 등에 올라타서 귀와 눈을 물어뜯어요.

앞이 보이지 않게 된 멧돼지가 주저앉으면 다른 담비들이 함께 공격하는 것이죠.

[앵커]
좀 똑똑한 거 같은데요. 이런 건 어떻게 연구하나요?

[인터뷰]
특별한 방법은 없고요, 담비 몸에 전파발신기를 부착한 다음에 추적하면서 관찰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전파발신기를 붙여서 관찰한 결과 담비의 행동 권역은 거의 25~50㎢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크기냐면요, 도봉구 또는 서초구 정도, 꽤 큰 생활 권역으로 삼는다는 말이죠. 그래서 생태계의 우산종의 역할이 큽니다.

[앵커]
생태계의 우산종이다. 우산종이라고 하니까 좀 생소한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
나용문 : 말로만. 환경단채. 놈들은. 4대강 부셔버려야. 된다고나. 하지 이곳 예기는. 하지. 않았어 요 !
이준 : 여기는 통일이 되어도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
Chan Heo : 사람이 없어지는게 친환경인듯요.
전영철 : DMZ는 진심인데 건들지마라
um seong ryoul : U tube : ​@


한반도의 평화적 교류를 위한 도로건설 시 세계인이 주목하는 자연환경 보존 지역인, DMZ의 돌이킬 수 없는 환경적 파괴를 우려하여 DMZ구간의 초장대교량 횡단이 필요합니다.

Being concerned about the irreversible destruction of DMZ which maintains an excellent ecological environment when we build new roads to expand peaceful exchanges on the Korean peninsula, It's needed to build super-long span bridges that cross the DMZ.

DMZ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영화관은? 편의점은? / 14F

군사분계선에서 400m 거리,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되는 비무장지대 안에도
민간인이 거주하는 마을이 있습니다.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자유의 마을’ 주민들의 삶은 어떨까요?

#DMZ #파주_대성동 #북한_400M

MBC 14층 사람들, 14F
세루비아 : 육군핼기 클라스지렸
자박꼼할배 : 근데13년에 가서야 상수도가 공급된거면 그이전엔 우물로 생활한건가?
WIN카이 : 초등학교 4명 졸업식에 한국 미국 장군급들이 ㄷㄷㄷ..
민트빛 : 그럼 중고등학교는 어디로 다녀야돼요?
jason lee : ㅎㄷㄷ 전쟁 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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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세계 - World of Nature_비무장지대의 봄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docun/index.html
방 송 일 시 : 2008.08.25 ~ 2009.02.17 (종영)
EBS 자연의 세계, World of Nature,비무장지대의 봄 ,20080901

EBS 명품 자연다큐멘터리를 자연, 생태, 환경 교육용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신비한 자연의 세계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었으며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생명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자연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비무장지대의 봄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본다
구구[서요두브 본계] : 비무장지대 넘 좋다~!
반ban무많E : 우리는 교전중인데 동물들은 아무럴지않게 평화롭구나.... 우리도 동물들처럼 평화로워지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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