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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노조, 파업 수순…내년도 ‘생산절벽’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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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BSCNBC뉴스 작성일19-12-02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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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르노삼성차는 올해 판매실적이 20% 감소했고, 내년 생산량 확보도 불투명합니다.

이런 가운데 노사는 파업 국면으로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습니다.

윤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르노삼성의 올해 누적 판매량이 16만480여대로 지난해보다 23% 넘게 줄어들었습니다.

내수판매와 수출 모두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르노삼성 노조는 지난주 사측과의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뉴스프리즘 (월~금 저녁 7시~7시 30분)
◇출연: 윤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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