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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T 파업, 대화의 장 마련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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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BS 뉴스/제주방송 작성일20-05-20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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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시멘트트레일러 BCT 노동조합의 파업이 40일 가까이 계속되면서, 지역 건설 업계 피해가 갈수록 커지자, 꿈쩍도 않던 시멘트업계가 대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양측의 첫 간담회는 서로의 커다란 입장차만 확인한 채 끝났습니다.

협상이 시작은 됐지만, 레미콘 공급 중단 사태는 쉽게 풀리기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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