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목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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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치동똥개 조회 587회 작성일 2020-02-14 19:52: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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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는여자]코/니콜라이 고골

▶️[청목]출판사로부터 저작물 재사용 허락을 받고 제작된 영상입니다.

▶️제목-코
▶️지은이-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출판사-청목
▶️옮긴이-김성호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코가 사라졌다??

▶️니콜라이 고골
풍자와 유머의 작가,19세기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내용 바로듣기를 원하시면
4:05


▶️한권의 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하루의 끝, 고요한 밤시간
책에서 들려오는 소리로
위로와 평안을 느껴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게요.
귀로 듣는 책의 즐거움^^

#책읽어주는여자#코#고골
lunar pulse 책읽어주는여자 : <문장이 말하다>
책의 마지막 중에서

무엇보다 야릇하고 무엇보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글을 쓴다는 작가들이 어떻게 이런 종류의 사건을 주제로 다룰수 있었을까 하는 점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것은 이미 인간의 두뇌로는 결코 풀어낼 수 없는 다시 말해...아니,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문제다.
첫째로 이런 사건을 주제로 삼아봤자 국가적으로 이로울 것이라곤 조금도 없을 것이고
둘째로는 역시 하등의 이익도 없을 것이다.
아무튼 나로서는 뭐가 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따져본다면 전체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곳이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가 비현실적인 이야기인 것만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보면 이 이야기 속에는 분명히 무엇인가 있다. 누가 뭐라하든 이와 비슷한 사건들이 이 세상에 있을 수 있다. 흔치는 않겠지만 있을 수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OH!HANNA'S TV보는 즐거움 : '작가는 참 놀랍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문학의 세계는 불가능이 없다"고 늘 말씀하시는 저의 스승님의 말씀이 더 실감나네요ㅎㅎ
좋은 작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isingStarOfKorea : LunarPulse님 장래에 고골의 " 광인일기" 소설도 책읽어주실 예정이 있습니까 ? 나를 말고도 한국말을 공부하는 러시아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에요.
HJ J : 요며칠 너무 바빠서 이제사 듣게 됐네요..
곧 있음 설 연휴라서 바쁜 와중에 조금은 위로가 되는 요즘입니다.
두편이나 올려주셨네요.
이작품은 예전에 들려주셨던 작품인듯 해요.
많이 피곤했는데 루나님 낭독이 피로를 풀어주는군요^^역시~~~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셔요^^
RisingStarOfKorea : 제가 헝가리에 살고 있고 한국말을 혼자서 독학으로 배우는 남자입니다 . 고골의 소설 "코" 러시아어로 어리었을 때 여러 번 읽어 버리고 내용을 잘 알고 혹시 그 소설이 YouTube에 한국어 오디오북 있을까 생각하다가 있어서 너무 기뻐워 합니다 . Upload하기를 감사합니다, 한국연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읽어주는여자]외투/니콜라이 고골

▶️[청목]출판사로부터 저작물 재사용 허락을 받고
제작된 영상입니다.

▶️제목-외투
▶️지은이-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출판사-청목
▶️옮긴이-김성호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는 러시아 문학은 외투에서 나왔다고 표현할한큼 러시아 문학에 커다른 영향을 준 작품입니다.

주인공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가난해서 낡은 외투를 걸치고 다니는 구등급관리입니다.
어렵사리 마련한 돈으로 새 외투를 사서 행복해하던 어느날 불량배들에게 외투를 뺏기게 됩니다.
외투를 찾기 위해 경찰을 찾아가고 관료를 찾아가 부탁을 해봐도 면박만 당하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병에 걸려 죽게게 되죠.
그러나 그 누구도 그의 죽음에 관심이 없습니다.
한이 맺힌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유령이 되어 사람들의 외투를 빼앗죠..

▶️한권의 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하루의 끝, 고요한 밤시간
책에서 들려오는 소리로
위로와 평안을 느껴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게요.
귀로 듣는 책의 즐거움^^

#책읽어주는여자#외투#고골
lunar pulse 책읽어주는여자 : ■목상태가 안좋습니다.
녹음후 들어보니 소리가 많이 탁해서 맘에 안드네요.
장시간 녹음한거라 아까워 버리질 못하고 영상을 만들었는데,
탁한 제 목소리때문에 좋은 작품에 누가 될까 염려되네요.
seounguk park : 루나님.. 50분을 낭독하셨으니 총 녹음 시간은 그 이상~ 훨씬 넘었을텐데 ~ 우선 그 노고에 너무 감사드려요.. 보통 힘든 일이 아니었을텐데요..
..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몰입해서 들으니..
마치 제가 영하의 페테르부르크에서.. 외투에 코만 내민체.. 사회적 지위가 있는 위선자들에게 조롱당하고 있는것처럼 생생하게 와닿네요 ~
... 흔들리지 않고 잘 사는 사람도 .. 어떤 계기에 뭔가에 귀신이 씌이면~ 자기 욕망( 외투)을 잡으려고 허우적 거리다가 헛발짓하기 쉽죠. .
세상은 예나지금이나 냉정하니.. 세상속에서 스스로 조심해서 자기중심을 잡는게 가장 현명하네요.. 모두들 소시민들은 나나 너나 아카키처럼 사니깐~ 고골에게 배울점이 많네요...
니콜라이 고골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전혀 모르던 작가라... 기회가 온다면 그의 메세지들을 찾아서 읽어보고 싶네요..
..
HJ J : 고골의 단편집은 쉽게 읽히지만 내용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뭔가 계속 생각하게되고 여운이 오래 남거든요.
당시 러시아 서민들이 참 고달픈 삶을 살았구나 싶네요.
목도 안좋으신데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잘 듣고 갑니다.
항상 건강 관리 잘하셔요.그래야 저희들도 좋은 낭독을 오래오래 누릴 수 있잖아요.
편안한 밤 되셔요^^
안수자 : 수고 하셨어요~ 잠겨있는 목소리도 좋습니다 재미와 서글픔를 러시아의 유독 추운날씨를 생각케합니다
재미있게 잘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RisingStarOfKorea : Upload을 감사합니다. 고골 이 외투를 창작한 지 170 년 되었지만 아직도 품질이 새로운 Nike나 Adidas외투보다 훨씬 낫습니다

[책읽어주는여자]사랑의 기술/에리히 프롬

▶️청목출판사로부터 저작물 재사용 허락을 받고
제작된 영상입니다.

▶️제목-사랑의 기술
▶️지은이-에리히 프롬
▶️출판사-청목출판사
▶️옮긴이-설상태

▶️책이 궁금하시면?
http://m.yes24.com/Goods/Detail/199089

▶️한권의 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하루의 끝, 고요한 밤시간
책에서 들려오는 소리로
위로와 평안을 느껴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게요.
귀로 듣는 책의 즐거움^^

#책읽어주는여자#사랑의기술#에리히프롬
lunar pulse 책읽어주는여자 : <작가의 말>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사랑의 기술에 관한 안이한 교훈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커다란 실망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오히려 이 책은 사랑이란 얼마나 성숙했느냐 하는 것과는 관계없이 쉽게 빠져들 수 있는 감상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쓴 것이다.
자신의 전체적인 인격을 발달시키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해 생산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사랑을 위한 모든 시도가 결국 수포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확신시켜 주려는 것이 바로 이 책을 쓰게 된 목적이다. 즉 저마다의 개인적인 사랑을 통해 만족을 얻는 것도 이웃을 사랑하는 능력이 없이는, 그리고 진정한 겸손과 용기 신념과 철저한 훈련이 없이는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강조하고 싶다.

<문장이 말하다>
사랑은 기술인가? 사랑이 기술이라면 사랑에는 지식과 노력이 요구된다. 아니면 사랑은 우연히 경험하게 되는, 즉 행운만 있으면 빠져들게 되는 즐거운 감정인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사랑을 즐거운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 작은 책에서는 사랑은 기술이라고 전제하고 있다.-


사랑에 대해 배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첫번재 오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의 문제를 '사랑하는' 즉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의 문제'로 여기기보다는 '사랑받는' 문제로 생각한다.

사랑에 대해서 배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세번째 오류는 사랑에 '빠진다'는 최초의 경험과 사랑하고 '있다'는 영속적인 상태,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랑에 '머물러 있다'는 상태를 혼동하고 있는데 있다.

그들은 심취, 즉 서로에게 ‘미쳐 있다’는 것을 그들은 사랑의 강도를 나타내는 증거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단지 그들이 전에 얼마나 고독했었는가를 나타내는 것에 불과하다.

사랑은 수동적인 감정이 아니라 활동이다. 사랑은 ‘빠져드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것’이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사랑의 능동적인 특징을 나타낸다면, 사랑은 기본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 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준다는 것은 잠재력의 최고의 표현이다. 준다는 바로 그 행위를 통해서 나는 나의 힘과 부와 능력을 경험한다. 고양된 생명력과 잠재력을 경험하는 것은 나를 환희로 가득 채워준다. 나는 자신을 충만되어 있고 소비하고 살아있는, 따라서 즐거워하는 자로 경험한다.
주는 것은 받는 것보다 더 즐겁다. 왜냐하면 주는 것은 박탈이 아니라 주는 행위를 통해서 나의 생동감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Audrey Tsang : 무지한 나의 목적을 위한 사랑이 아니었던가?~~
루나님~~곳곳에 깊숙히 스며들고있습니다~~~고맙습니다
은혜로운모든 행복과 : 책읽어주는.. 끝까지 듣고싶은 목소리의 당신은 누구신가요?

감사합니다 님의목소리를 주신 당신의 부모님과 신께 감사드립니다
금 금 : 고맙습니다
펭랍이 :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 제목에 끌려서 봤는데 사랑을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즐겁다고 표현한것이 참 인상적이네요. 이 책을 완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버스타고 다니며 들을수 있는 책읽어주는 영상을 찾다가 루나 펄스님을 발견하고 구독하고 갑니다. 목소리가 너무 좋으세요.?

청목형형 편 (1)|9화 본편|신비아파트 : 고스트볼X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 두 번째 이야기 본편 9화 (1/3)
- 재앙의 시작 꺼지지 않는 불꽃 -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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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탄생 #청목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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