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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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스피커 조회 197회 작성일 2020-01-28 19:39: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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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럭셔리골프투어편

써니투어아프리카가 준비한 프리미엄 골프투어!
남아공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돌며 펼쳐지는 ==초럭셔리 + 초프라이빗 골프투어==가 이제 시작됩니다.

남아공을 대표하는 PGA 마스터프로와 프로골퍼가 참여하는 매우 특별한 골프투어.

써니투어아프리카만이 선사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골프투어는 당신이 평생동안 잊지 못할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악어의 강 바위 위에서 썬탠을 하는 하마들과 코끼리, 악어 등 빅 5와 함께 골프를 즐기는 짜릿함을 당신의 버킷리스트에 추가하세요^^ 아프리카로 향한 당신의 꿈은 곧 이루어집니다!
www.sunnytourafrica.com
한세상 Life : 남아공 멋진 투어 디자인 입니다
흥하세요~^^

남아공 케이프타운! 시티투어 버스는 어떨까? +이용 방법, 꿀팁

안녕하세요 도토리입니다~!

온아이TV 다른 영상보러가기▶▶▶
https://bit.ly/2VQtlha

오늘 남아프리카공화국 2편!

시티투어 버스 이용편입니다

사실 요즘 또 남아공이 인종역차별문제로 치안이 또 불안정한데요
이럴 때! 일수록 스스로 안전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더욱 필요하게 안전한 여행하는 방법!
소개해드립니다

아프리카는 워낙 우리나라와 거리도 있고,
가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고는 하나
아직도 많이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온전한 자유여행보다는
패키지나 투어상품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자유여행을 하고 싶다!!하시는 분들을 위해
반자유여행을 하실 수 있는
케이프타운의 시티투어 버스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간중간 투어버스에 관한 팁이 있으니
끝까지 시청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구독해주시고 좋아요 해주시는 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4개월간의 세계여행을 영상으로 기록한 도토리의 채널입니다!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남아프리카공화국 #아프리카자유여행 #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시티투어 #시티투어버스 #테이블마운틴
#와이너리투어 #세계여행 #남아공여행
수급차트분석가 : 마이시티랑 사이트시잉이랑 뭐가 더 좋은가요?
김현호 : 구독자 70명 Flex 해버렸지 모야~♥

[남아프리카공화국여행]케이프타운 여행 가이드-익스피디아

https://www.expedia.co.kr/Cape-Town.d...

케이프타운은 굉장히 다민족으로 구성된 도시 중 하나에요. 대서양과 인도양이 만나고 아름다운 산과 탁 트인 바다가 만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 반도에 위치하고 있지요. 수백 년간 희망봉은 매우 위험한 곳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아시아로 향하는 유럽의 배들이 이 위험한 곳을 돌아서 갔지요. 이런 배들의 보급품 공급을 위해 1652년 네덜란드는 작은 기지를 세웁니다. 바로 그 정착지가 지구 상에서 가장 멋진 자연을 배경으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가볼만한곳
#케이프타운여행

수십 년간 케이프타운은 사회적 대변혁의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초창기 그 배들처럼 케이프타운은 혼란스러웠던 격동의 역사를 견디고 밝은 미래를 향해 전진했지요. 이 도시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물론 전 세계에 희망을 비추었습니다.
케이프타운의 중심지가 있는 곳은 시티 보울이에요. 원형 극장 모양의 이 지역은 테이블 만 끝에서 시작되며 뒤로는 3.2km 길이의 고원인 테이블 마운틴이 있습니다.
시티 보울 중심의 근처에는 캐슬오브굿호프 요새가 있어요.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이 요새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했죠. 근처의 컴퍼니스 가든은 당시 상선들에 제공할 농산물을 키우기 위해 토양이 가꿔진 곳이에요. 이곳 정원 주변으로 이 도시의 몇몇 중요한 기관이 생겨났지요. 의회 건물과 국립도서관도 이곳에 있어요. 공원의 남쪽 끝에 자리한 남아프리카 박물관 및 천문관에서 아프리카를 경험해 보세요.
식민지 시대 이전의 암석화부터 이곳의 거대 동물까지 다양합니다. 조금만 가면 나오는 국립미술관에는 수백 년 된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어요. 현대와 구식의 건축 양식이 복합되어 있는 근처의 남아프리카 유대인 박물관은 이 나라에 기여한 바가 큰 유대인들을 위한 곳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가면 디스트릭트 식스 박물관이 있어요. 이 박물관 겸 문화센터는 60,000명의 유색인 거주민들을 기리는 곳으로, 이들은 암흑의 인종차별정책 시대에 자신들이 살던 다인종 지역이 파괴되고 억지로 쫓겨난 사람들이랍니다. 다행히 이 암흑 시대에 살아남은 지역이 하나 있는데 바로 보캅입니다.
수십 년간의 인종 분리정책에도 전통 케이프 말레이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교외 지역으로서, 다채로운 색상의 집과 거리가 인상적이에요. 인종차별 시대 이후의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무지개 나라입니다. 그리고 무지개 저 너머의 아름다운 꿈의 세계처럼 도시 전체에 다양성과 변화 및 독창성이 빛납니다. 도시 구석구석에서 느끼실 수 있어요. 커피를 좋아하는 애호가는 트루스(Truth)라는 커피숍을 꼭 들러보세요. 전 세계 커피 애호가들이 찾는 스팀펑크 스타일의 커피숍이에요. 카페인 충전이 완료되었으면 롱 스트리트(Long Street)로 이동하세요. 우아한 건축물과, 패션 및 맛집으로 가득한 이곳은 언제나 활기가 넘친답니다. 실컷 구경한 다음에는 발코니에 앉아 시원한 맥주와 함께 느긋하게 쉬어도 좋죠. 이런 생동감은 빅토리아 앤 알프레드 워터프론트에도 이어져요. 이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항구인 이곳에는 명소도 많아요. 대서양과 인도양 모두의 바다 세계를 아우르는 아쿠아리움도 있답니다. 이곳은 또한 악명 높은 감옥인 로벤 섬으로 가는 관문이기도 해요. 테이블 만의 바다를 지나 로벤 섬 감옥에 직접 가서 이전에 수용되었던 사람들이 들려주는 얘기도 들어보세요. 300년 간 유배지로 쓰이던 이곳은 바깥 세상에 거의 안 알려졌다가 1964년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혁명가 넬슨 만델라가 수감되면서 알려졌지요. 이곳에서 이 나라가 걸어온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을 실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넬슨 만델라는 이후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고 국가의 아버지로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만델라는 18년 간 로벤 섬에 갇혀 있는 동안 바다 건너 테이블 마운틴을 보면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지요. 이 도시의 어디서나 보이는 테이블 마운틴은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방향을 찾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안개 낀 테이블 마운틴에 가까이 갈수록 산의 기운을 느끼실 거예요. 커스텐보시 국립식물원에서는 이 산의 동쪽을 감상해 보세요.
그런 다음 남아공의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수목원 사이로 조성된 산책로도 거닐어 보세요. 이 식물원에서 산 위까지 여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는 케이블카로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전망대까지 가실 수도 있어요. 전망대에서는 시그널 힐, 데빌스 피크, 라이온스 헤드 등은 물론 저 멀리 로벤 섬까지 보여요. 케이프타운은 아름다운 해변으로도 유명하죠. 수많은 해변과 만이 있고 여러 어촌 마을도 각각 고유한 특색이 있답니다. 케이프 타운의 미래형 스타디움이 있는 그린 포인트에서 케이프 반도의 서쪽 해안을 따라 가면 멋진 해변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시내 중심에서 시작하는 널찍한 밀튼 비치 산책로는 산책을 즐기기에 더 없이 좋아요. 클리프턴의 약간 남쪽에는 남아공에서 가장 비싼 집들을 자리하고 있는데요, 모두 아래의 4개 해변을 향하고 있어요. 각 해변을 구분해주고 있는 화강암 바위는 바람 부는 날 좋은 쉼터가 되지요.
클리프턴의 주택은 엄청나게 비싸지만, 반짝이는 대서양, 라이온스 헤드, 12사도 등의 환상적인 전망은 언제나처럼 무료랍니다. 바로 옆 캠프스 베이 비치에서도 휴양지 분위기가 계속돼요. 케이프 타운 중심에서 차로 5분이면 고운 백사장 해변이 펼쳐지고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20여 개의 식당과 카페가 있습니다. 해안을 따라 9.6km 가면 더욱 유유자적한 란두드노 비치가 나와요. 바다에서 신나게 파도를 타도 좋고 큰 바위를 가까이서 구경해도 좋죠. 이곳의 삶은 참 소박해요. 신호등도, 레스토랑도, 가게도 하나 없죠. 배가 출출해질 때쯤이면 하우트 만 어촌 마을로 향하세요.
시원한 수제 맥주와 시장의 온갖 요리가 기다립니다. 고깃배 옆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보세요. 반도의 서쪽 해안을 구경했으면 이제 동쪽을 볼 차례죠. 동쪽에는 바닷물이 따뜻한 폴스베이가 있어요. 수많은 해변이 끝없이 펼쳐져 있고 예쁜 항구도 많지요. 시몬스 타운의 군항에서 유서 깊은 세인트 조지 스트리트를 걸어보세요.
폴스 베이에는 한때 소박한 농촌과 고래잡이 마을이 여럿 있었어요. 여기서 해안 산책로를 따라 칼크베이로 가보세요. 이곳은 이제 고래잡이와 석회 제조 대신 예술가들이 사는 곳이 되었어요. 다행히 아직도 어선들이 바다로 나가고 있어 현지 식당들은 언제나 신선한 해산물을 공급받고 있지요. 다음 장소로 이동할 때가 되면 인근의 세인트제임스로 가보세요. 다채로운 색상의 탈의 오두막과 오래된 저택이 늘어서 있어 화려했던 다이아몬드 및 금광 시대의 일면을 보여줍니다. 바로 옆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무이젠버그에서는 남아공 최고의 느긋한 분위기를 경험하실 수 있어요. 물이 따뜻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끼리 오기에 좋은 해변이죠. 서핑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서 배우면 좋아요. 바로 무이젠버그에서 남아공 서핑이 처음 탄생했답니다. 이곳 해변은 여름이면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이 예술적인 마을의 거리 곳곳에는 한적한 쉴 곳이 많아요. 여기서 19km 이상 고운 모래사장이 고든스 베이까지 뻗어 있어요. 코겔 베이에서 코너를 돌면 너무 조용해서 바닷물이 조약돌과 조가비를 어루만지는 소리만 들려요. 케이프타운에는 해변만 많은 게 아니에요. 세계 최고의 와인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케이프타운 최초의 포도원은 1655년 컴퍼니스 가든에 심어졌어요. 괴혈병을 막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남아공 와인 업계가 뿌리를 내린 곳은 차로 20분만 가면 나오는 콘스탄티아 교외랍니다. 1600년대 후반 이곳에 수백 개의 포도나무가 심어졌는데, 강한 바람을 막기 위해 오크 나무를 따라 심어졌습니다. 여기서 시작된 포도나무는 케이프타운은 물론 와인랜드로 알려진 곳까지 퍼져나갔어요. 유서 깊은 마을을 중심으로 18개의 와인 루트가 조성되어 있어요. 방대한 규모의 포도원이 아름다운 풍경 속에 자리하고 있지요. 이곳에서 특징적인 것은 유서 깊은 네덜란드식 저택과 레스토랑 및 와인 시음실입니다. 이 비옥한 토지의 생산물을 직접 맛보실 수 있죠. 라보리, 프레데 엔 루스트 등 파를의 유명 와이너리를 구경하신 후 3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마을을 구경해 보세요. 파를에는 아프리칸스어를 기념하는 높다란 타알 기념비가 있어요.
아프리칸스어는 1902년 보어 전쟁 이후 금지되었던 언어였지요. 스텔렌보쉬는 남아공에서 가장 오래된 곳으로, 200개 포도원에 150여 개 시음실을 갖추고 있어요. 워터포드에서는 보르도 스타일의 2시간짜리 와인 사파리를 즐긴 다음 이 지역의 새로운 레드와인을 시음해 보세요. 스텔렌보쉬에서 차로 30분, 케이프타운에서 50분이면 이곳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와인 루트가 나와요. 바로 프란쉬후크랍니다. 17세기 유럽의 종교적 박해를 피해 떠난 200명의 프랑스 위그노 교도들은 이곳을 천국으로 만들었어요. 오늘날 프란쉬후크는 남아공에서 음식과 와인의 수도로 여겨집니다.
남아공에서 최초로 생겨난 곳 중 하나인 보셴달은 곳곳에서 프랑스의 스타일과 열정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마을 자체는 물론 갤러리와 박물관 및 기념물도 프랑스풍이지요. 이 기념물은 압제의 망토를 벗어 던지고 낙관적인 미래를 향해 응시하는 여성을 표현하고 있죠. 케이프타운으로 돌아가기 전에 프란쉬후크 패스에 가보세요. 환상적인 드라이브를 즐기실 수 있어요. 몽 로쉘 자연보호구역의 높은 곳에서 발 아래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고 프로테아가 만발한 언덕을 산책하세요. 케이프타운에서 처음 발견된 이 꽃은 이제 전 세계에서 재배된답니다. 현지 전통에 따르면 프로테아 꽃은 변화와 용기 및 희망을 뜻합니다. 케이프타운은 이런 프로테아가 자라므로 변화, 용기, 희망을 모두 갖춘 도시인 셈이죠.
그러나 케이프타운은 꽃이라기 보다는 정원이에요. 선박의 물품 보급지였던 초창기부터 쓰라린 인종 차별 정책 시대를 거치면서 이곳은 모든 인종이 힘을 합해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자유의 열매를 피운 정원과 같은 곳이랍니다. 다채로움과 희망, 그리고 자유가 숨쉬는 케이프타운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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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City :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케이프타운..
냐스완 : 정말 아름답다.. 케이프타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해외일상 브이로그] 부자동네 공개 -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외살이 6년 차 새댁

동남아처럼 남아공에 이민오게 되면 호화롭게 살 수 있을까요?

남아공은 대체적으로 물가는 낮지만 집값은 월세로 내기 때문에 한국보다 비싸요. 왠만한 중산층이 사는 작은 아파트는 적어도 한 달에 2백만원은 된답니다. 아닌데? 하시는 분들은 동네를 확인해 보세요. 동네마다 집값 차이가 아주 크지요. 오늘 제가 소개하는 부자들의 동네는 하루 렌탈이 2백만 원을 호가하는 세계적으로도 부자인 사람들이 사는 동네예요.

대표적으로 바닷가에 근접하고 평당 땅값이 가장 비싼 클리프턴, 캠스베이, 란더드노가 있고요. 그 밖에도 프레즈네, 벤트리베이에도 젊은 부자들이 살아요. 와이너리가 있는 컨스텐샤는 정원이 넓은 저택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이 있는 부자들이 거주하고 있지요. 비숍스코트도 컨스텐샤처럼 부자 동네예요.

그럼, 오늘 영상에서는 어떤 동네가 나왔을까요?
:)




한국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의 생활을 비디오로 담았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의 유럽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이 발전돼 있습니다. 소소한 저의 일상 영상을 통해 케이프타운을 한국에 알릴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남아공 #해외일상 #vlog
김판호 : 부촌이라면 주로 백인 거주 지역을 뜻하겠네요.
슈리러블리 : 꺄 핫플레이스 넘 좋네요 꼭 다음에 가볼게요! 잘 봤습니다~
이태리부부italybubu : 어머나 남아공에 한국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거주하는군요 ~~ ㅋㅋ 오늘 소개해주신 동네는 이탈리아 남부의 휴양 도시 같아요.
jun han : 살았던지 10년도 전인데 크게 바뀌지않았네요 ㅠㅠ덕분에 살던동네 구경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아이가 생기고 조금크면 장기간 여행가려구요
올리실때마다 구경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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